itnote:~/notes$ cd security && ls
정보보안
계정·백업·악성코드 대비를 점검합니다
노트 3편작은 회사 보안 기본 설정은 계정부터: 기기·업데이트·백업 점검 순서
직원 열 명 안팎의 회사는 목록 작성, 계정, 기기, 업데이트, 백업 순서로 점검하면 됩니다. 계정 하나를 빼앗기면 그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기와 백업도 함께 위험해지므로 계정을 가장 먼저 정리합니다. 다만 지…
랜섬웨어 대비 백업 3-2-1 보관법과 감염 의심 시 첫 한 시간 대응 순서
랜섬웨어 대비 백업은 사본 3개를 두고, 2개는 서로 다른 저장매체에, 1개는 업무망과 분리된 곳에 보관합니다. 감염이 의심되면 가능한 한 빨리(예를 들어 첫 한 시간 안에) 외부 저장장치와 네트워크 연결을 끊고, …
업무 계정 다중 인증, 관리자·원격 접속 계정부터 켜는 순서와 방식
다중 인증은 비밀번호에 더해 휴대폰 인증 앱, 보안 키, 지문처럼 종류가 다른 확인 수단을 하나 더 요구하는 로그인 방식입니다. 서비스 화면에서는 2단계 인증, 2차 인증, 이중 인증이라는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켜는…
분야 안내
정보보안 분류는 전산 담당이 없는 작은 회사의 보안 점검 순서를 기록합니다. 계정 잠금과 기기 업데이트, 백업, 수상한 메일 대응을 모눈 노트에 한 칸씩 적듯 설정 단계와 점검 항목으로 나눠 정리합니다.
처음 펼친 대표가 먼저 확인할 네 칸
보안 점검은 장비를 새로 사는 일보다 이미 쓰는 계정과 기기를 정리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IT노트는 아래 순서를 체크박스 네 칸으로 두고, 각 칸을 따로 다룬 글을 이 목록에 모읍니다.
- 계정: 업무 메일·클라우드·관리자 계정에 2단계 인증을 켜고, 퇴사자 계정이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 기기: 업무용 PC와 휴대폰의 운영체제·브라우저 업데이트 상태와 화면 잠금을 확인합니다.
- 백업: 중요한 파일의 사본이 업무용 PC와 분리된 곳에 있는지, 실제로 복원되는지 확인합니다.
- 메일·문자: 결제·배송·계정 정지를 내세운 메시지의 링크와 첨부파일을 여는 기준을 직원과 공유합니다.
계정을 가장 앞 칸에 두는 이유
작은 회사의 업무 자료는 대부분 메일과 클라우드 계정 안에 있습니다.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서비스에 쓰면 한 곳에서 샌 비밀번호로 다른 곳도 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류는 비밀번호 정리와 로그인 알림 설정을 앞쪽 단계로 다룹니다.
이 분류의 글이 기록하는 형식
글마다 설정 화면에서 거치는 순서를 번호로 적고, 끝에 다시 확인할 점검 항목을 붙입니다. 공격 방법이나 보안 기능을 우회하는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특정 보안 제품이나 업체를 추천하지 않고, 운영체제와 서비스에 이미 있는 기능을 중심으로 씁니다.
사고가 의심될 때 적을 첫 줄
계정 도용, 랜섬웨어 감염, 홈페이지 변조가 의심되면 혼자 원인을 찾기 전에 상담 창구에 알립니다. 해킹·스팸·개인정보 침해 상담은 국번 없이 118이며, KISA 보호나라에서 침해사고 신고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전 피해나 협박이 있으면 수사기관에도 신고합니다.